부평역에서
공항 및 터미널
가는 방법!

01. 김포국제공항
부평역 6번출구로 나와서 직진, ‘롯데리아’ 앞에서
공항버스 3700번 승차 후 김포공항국제선 정류장 하차
02. 인천국제공항
부평역 1호선 승차 → 계양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
→ 공항철도 계양역 승차 → 인천국제공항역에서 하차
03. 삼성동 한국도심공항 터미널
1호선 부평역 승차 → 신도림역에서 2호선 환승
→ 2호선 신도림역 승차 → 삼성역에서 하차 후 5번출구

인천의
축제리스트

  • 인천 부평풍물축제(9월~10월)
  • 인천 소래포구축제(10월)
  • 정서진 해넘이축제(12월)

인천관광공사 : http://www.travelicn.or.kr/open_content/

대한민국지하상가의

핫스페이스
  • 부평지하도상가의 이름이
  • 부평모두몰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부평지하도상가의 이름이 부평모두몰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 ‘단일 면적 대비 최다 지하상가 점포 수(1408개)’로 세계기록 인증(미국 월드레코드아카데미 선정), 2015년 ‘문화관광형 육성시장’ 선정,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지하상가인 부평지하도상가가 세운 기록들입니다. 경인전철과 인천지하철 1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인 부평역 일대에 형성된 부평지하도상가는 규모와 점포 수, 시설과 환경에서 인천 최대의 쇼핑천국으로 손꼽히며. 밝고 쾌적한 실내, 유행을 선도하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상품, 쉴새 없이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문화 행사 등이 부평지하도상가에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일 것입니다. 부평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부평지하도상가는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든다. 부평지하상가 모두몰은 저마다 다양한 개성과 감각으로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깐깐하고 안목 높은 상인들이 꼼꼼하게 엄선한 상품들은 전국 각지의 손님과 국내 및 외국 관광객에게 가장 큰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부평지하도상가는 한국의 트렌드를 가장 앞서서 선도해 나간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한류쇼핑의 핫스페이스 부평지하도상가와 만나보세요.

찾아가는 길 : 1호선 부평역 지하도 일대

01 / 싱싱하게 살아있는 바다의 맛

1. 부평 해물탕 거리
  • 꽃게, 낙지, 새우, 조개 등 싱싱한 해산물과 갖은 양념을 듬뿍 넣어 보글보글 끓인 해물탕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의 대명사로,잔칫상의 메인 요리이자 영양만점의 술안주로 사랑받고 있는 음식이다. 한 곳도 아니고 무려 10여 개의 해물탕 맛집들이 한 곳에 모인 골목이 있으니, 바로 부평5동의 해물탕 거리다.
  • 30~40년 전 3곳으로 시작한 해물탕집이 점차 늘어 10여개가 성업하면서 하나의 거리를 형성했으며,1990년대 후반 거리 특화를 위해 ‘해물탕 거리’로 지정되었다. 인근 소래포구와 바다에서 갓 잡아 올려 어시장으로 직행한 싱싱한 해산물에 신선한 채소, 각 집마다 자체 개발한 비장의 육수가 더해지면 그야말로 명불허전 깊고 진한 해물탕을 만날 수 있다.

찾아가는 길 : 부평역 6, 7번 출구 >> 부평역에서 15분 소요

02 / 생기 넘치는 문화가 숨 쉬는 곳

2. 부평 문화의 거리
  • 서울에 명동과 강남이 있다면 인천에는 바로 이곳이 있다! 부평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이자 부평의 1번가인 이곳, 부평 문화의 거리이다. 문화의 거리는 명실상부 부평 쇼핑과 문화의 중심지로, 부평 문화의 거리가 다른 곳과 가장 차별화되는 것은 바로 지역 주민이 공공 디자인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공원에 있는 분수, 공연무대, 벤치, 자전거 설치대 등 작은 시설물 하나까지 주민들의 참여 속에 이루어졌을 정도로 부평 시민과 상인들의 주인의식은 무척 높으며, 2008년 문화관광부에서 ‘일상장소 문화공간상’을 받기도 했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쇼핑과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는 시민들의 뜻을 모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한 덕분에 관람객들은 한층 여유롭고 안전하게 문화의 거리를 즐길 수 있다.

찾아가는 길 : 부평역 21번 출구 >> 부평역에서 12분 소요

03 / 인천에서 가장 뜨거운 젊음의 거리

3. 부평 테마의 거리
  • 서울에 홍대와 이태원이 있다면 인천에는 ‘부평 테마의 거리’가 있다! 문화의 거리와 얼굴을 마주한 부평 테마의 거리는 이국적인 맛집과 분위기 좋은 술집이 즐비한 지역이다. 낮에는 문화의 거리에서 쇼핑과 문화를 즐긴 뒤 밤에는 테마의 거리로 건너와 식도락과 유흥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테마의 거리는 인천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며, 인천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들이 모이는 장소이기도 하다. 부평역에서 시장로터리로 어지는 부평의 또 다른 1번가 테마의 거리에는 컨셉도 개성도 저마다 다른 맛집과 술집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어서 어떤 종류의 식도락 여행도 가능하다. 한식, 중식, 양식, 일식, 퓨전음식, 전통술집, 고깃집, 선술집, 호프집, 포장마차 등 입맛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테마의 거리에서라면 전 세계의 산해진미들을 모두 맛볼 수 있다.

찾아가는 길 : 부평역 21 출구 >> 부평역에서 10분 소요

01 / 감각이 뚝뚝 흐르는 빈티지 가구 세상

1. 발로(VALOR)
  • 영화 ‘뷰티인사이드’ 촬영지로 유명한 부평의 빈티지 가구점 겸 카페 발로. 이곳은 기존 철강공장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도시재생 복합문화공간으로, 200여 평(대지면적 926.2㎡)에 이르는 거대한 매장에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독특하고 감각적인 콘크리트 가구와 세월의 멋이 뚝뚝 흐르는 빈티지 가구, 조명, 각종 소품들로 가득하다. 외국 각지에서 들여온 감각적인 가구들과 소품 덕에,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딴 세상에 온 것 같은 독특한 분위기가 가득하다. 발로만의 독특하고 세련된 가구와 소품은 이미 업계에서는정평이 나있어 영화뿐 아니라 그룹 ‘부활’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고,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JTBC)’에 빈티지 가구도 협찬한 바있으며, 각종 잡지의 패션화보와 광고촬영, 웨딩촬영 등이 수시로 이뤄지고 있다.
  • 발로 홈페이지 : http://www.valorbysg.com/

찾아가는 길 : 지하철 동암역 2번 출구에서 버스나 택시 이용 >> 부평역에서 25분 소요

02 / 새롭게 떠오르는 한류 촬영 장소

2. 열우물 벽화마을
  • 골목 구석구석 옹기종기 자리 잡은 집들이 정겹게 어우러진 곳, 바로 부평구 십정동에 자리한 ‘열우물 벽화마을’이다. 한류스타 김수현 주연의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악의 연대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된 배경이 된 열우물 벽화마을 곳곳에는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벽화들이 그려져 있어,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십정동(十井洞)은 ‘10개의 우물이 있는 마을’이란 뜻인데, 옛날 이 마을에 10개가 넘는 우물이 있어서 열우물이라는 지명이 유래했다는 설과,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얼지 않고 따뜻한 김을 내뿜는 우물이 있어 ‘열(뜨거운)우물’이라 했다는 설이 공존한다. 2002년부터 시작한 마을 벽화 사업은 계속 진행 중으로, 해마다 새로운 벽화가 그려지고 있다. 연탄재 위에 알록달록 활짝 핀 꽃, 빨랫줄에 매달린 곰돌이, 담벼락에 기대 선 코끼리 등 다양한 벽화들과 영화와 드라마 속 배경을 찾아 골목길을 누비는 재미가 쏠쏠하다.

찾아가는 길 : 지하철 백운역 2번 출구 >> 부평역에서 25분 소요

03 / 대한민국 짜장면의 역사가 한 자리에

3. 짜장면 박물관
  • 한국의 대표적인 서민 음식인 짜장면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색 박물관이 바로 짜장면 박물관이다.
  • 1883년 개항과 함께 인천에 정착한 중국 화교들은 하나 둘 중국요리점을 개업하고, 그 중 공화춘(共和春)이라는 상호를 단 음식점이 삶은 국수에 볶은 중국식 된장인 ‘춘장’을 얹어 ‘장(醬)을 볶는다(炸)’는 뜻의 ‘炸醬麵(자장몐)’을 처음 선보이게 된다. 짜장면이 탄생한 역사적인 순간인 것이다. 각고의 노력 끝에 한국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태어난 짜장면은 인천 사람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고, 전국 각지로 퍼져나가게 된다. 원조 짜장면집인 공화춘이 1981년에 문을 닫은 뒤 등록 문화재 제246호 짜장면박물관으로 재탄생되었다. ‘화교 역사와 짜장면’, ‘짜장면의 탄생’, ‘짜장면의 전성기’ 등의 주제로 짜장면의 역사를 사실적으로보여주고 있으며, 1960년대 공화춘 주방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흥미를 더한다. 짜장면 박물관은 오직 인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체험 공간이다.
  • 짜장면 박물관 홈페이지 : http://www.icjgss.or.kr/jajangmyeon/

찾아가는 길 : 국철 인천역 1번 출구 >> 부평역에서 30분 소요

04 / 한눈에 보는인천의 과거 현재 미래

4. 인천광역시립박물관
  •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1946년 4월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박물관으로, 인천지역의 향토사와 문화유산을 조사·연구하고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해 ‘시민들을 위한, 시민들의 공간’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조용한 연구 공간이었던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이 최근 한류의 명소로 거듭났으니, 2014년에 방송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끈 ‘별에서 온 그대(SBS)’의 촬영지이기 때문이다. ‘별그대’ 촬영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고, 특히 극중 남녀주인공을 이어준 소품이 전시되면서 이후 해외 관람객이 급격히 늘었다. 고려와 조선시대의 공예, 서화 작품 등 다양한 예술작품도 전시되어 있는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라면 지적이고 깊이 있는 문화체험이 가능하다.
  •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 : http://museum.incheon.go.kr/

찾아가는 길 : 시내버스 6번, 6-1번, 8번, 65-1번 / 시내버스 16번 >> 부평역에서 60분 소요

01 / 한국 근대의 역사, ‘차이나타운’

1. 차이나타운
  • 개항기 조선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인천시 중구 개항장 문화지구 근처에 자리한 차이나타운은 볼 거리와 즐길 거리,먹을거리가 즐비한 인천 최고의 관광지라 할 수 있다. 1883년 인천항이 개항한 후 중국인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고유한 문화가형성되었고, 이 문화가 변화하고 확대 발전해 지금의 차이나타운이 되었다. 차이나타운 곳곳에 청·일조계지와 공자상, 한중문화관,짜장면박물관, 한중원 쉼터 등이 있어 중국 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으며, 옛 일본영사관과 일본은행들 등 일제강점기의 다양한건축물이 남아 있고 이들 근대 건축물을 활용한 근대건축전시관, 인천개항박물관, 한국근대문학관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 차이나타운 홈페이지 : http://www.ichinatown.or.kr/
  • 근대건축전시관 홈페이지 : http://www.icjgss.or.kr/architecture/index.asp
  • 인천개항박물관 홈페이지 : http://www.icjgss.or.kr/open_port/

찾아가는 길 : 지하철 동암역 2번 출구에서 버스나 택시 이용 >> 부평역에서 25분 소요

02 / 동화 속 꿈과 행복이 숨쉬는 곳

2. 송월동 동화마을
  •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인 도로시가 달려가고, 흥부가 탄 박 속에서 금은보화가 쏟아져 나오는 동안 빨간모자를 쓴 소녀가 할머니댁에 심부름을 가는 마을. 동화 속 주인공들이 관광객과 숨바꼭질하며 해맑은 동심으로 돌아가는 곳, 바로 인천 송월동 동화마을이다. 송월동 벽화마을이 다른 벽화마을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점은 바로 ‘세계명작동화’를 주제로 한다는 것. 마을 곳곳, 골목 구석구석에 자리한 ‘도로시길’, ‘북극나라길’,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길’, ‘성의나라길’, ‘요정나라길’, ‘동물나라길’, ‘신비의길’, ‘엘리스길’ 등에서 11개의 동화 속 주인공들과 만날 수 있다. 다채로운 색과 이야기를 입어 입체적인 마을에 들어서는 순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책 속에 뛰어든 느낌에 몇 시간씩 빠져들게 된다. 아이들은 즐겁고 어른들은 행복한 곳, 바로 송월동 동화마을이다.
  • 송월동 동화마을 홈페이지 : http://www.fairtalevillage.co.kr/

찾아가는 길 : 지하철 백운역 2번 출구 >> 부평역에서 25분 소요

03 / 인천을 대표하는 온 가족의 놀이터

3. 월미도
  • 인천역에서 산책하듯 가벼운 찾아가는 길 : 1호선 인천역 걸음으로 걸어 만날 수 있는 전통 있는 유원지 월미도.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 시원하게 물을 뿜는 분수가 어우러져 여유와 낭만을 자아내는 월미도는 인천 시민들이 사랑하는 추억의 공원이자 온 가족이 즐겨 찾는 유원지이다. 섬의 모양이 반달 꼬리처럼 휘어져 있다고 해서 월미도(月尾島)라고 이름 붙은 이 운치 있는 동네는 애초 인천에서 1㎞ 떨어진 바다에 자리한 아담한(둘레 1㎞) 섬이었다. 1922년 섬에서 육지로 탈바꿈한 뒤 월미도는 1920년대 후반부터 유원지로서 명성을 떨쳤다. 전쟁으로 쇠락했다가 1980년 이후 관광지로 다시 조성되면서 월미도에는 월미도 테마파크 등 다양한 위락 시설과 해수욕장, 호텔이 들어섰고, 1989년에 문화의 거리가 조성되면서 단순한 유원지를 넘어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장이자 놀이마당으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2001년 문화관광부가 월미관광특구로 지정하면서 문화의 거리가 더욱 확장되었고,해마다 ‘월미관광문화축제’가 열려 풍어제, 인천 근해 갯가 노래, 뱃노래, 은율탈춤, 국악제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찾아가는 길 : 1호선 인천역에서 월미도행 버스로 환승 / 인천 시내버스 2, 15, 23, 45번 이용 >> 부평역에서 30분 소요

04 / 한국의 베니스 최초의 해수공원

4. 인천광역시립박물관
  • 환상적인 호수 풍경을 자랑하는 송도 센트럴 파크는 송도국제도시 핵심지구인 국제 업무단지 안 첨단업무 지구와 주거단지 한가운데 자리한 인공호수다. 4㎞ 떨어진 서해에서 바닷물을 끌어와 국내 최초의 해수공원으로 탄생한 이곳은 도시의 열섬 현상을 막고 빗물을 효율적으로 재활용 관리할 수 있는 친환경 최신공법으로 조성되었다.호수 구석구석을 도는 수상택시는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기고 카누, 카약, 패밀리 E-보트(전기충전보트) 등 다양한 수상 레저도 즐길 수 있다. 지형의 변화에 따라 다채로운 공간을 연출하는 ‘산책공원’,‘마당’이라는 한국 전통 건축양식을 적용한 ‘테라스정원’ 등 총 5개의 테마로 조성되었으며, 아름다운 메타세콰이어 산책길과 사슴농장도 눈길을 끈다.

찾아가는 길 : 경인전철-인천지하철 부평역(환승) > 센트럴파크역 공항철도-인천지하철 계양역(환승) > 센트럴파크역 >> 부평역에서 60분 소요